▶26/01/11 캄캄함 그러나 빛남 (1) | 이신일 목사
룻기(룻) 1장 1-5절 (구약 405면) ♥ 들어가는 말 :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 않네 “캄캄함 그러나 빛남” 1. 누구나 인생의 캄캄한 상황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룻기 1장 1절)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룻기 1장 2절) 2. 인생의 캄캄한 상황을 만났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십 대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신명기 23장 3절)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룻기 1장 3-5절) 3. 인생의 캄캄한 상황을 만날 때 참된 빛을 찾아야 합니다 “나의 하나님은 왕이시다, 하나님은 나의 왕이시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8장 12절) 홈페이지 링크 : http://www.sunghw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