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12 캄캄함 그러나 빛남 (12) | 이신일 목사
룻기(룻) 4장 1-6절 (구약 406면) ♥ 들어가는 말 : 인생은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지막은 더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달리 봅니다. 사랑으로 깊이 봅니다. 소망으로 멀리 봅니다.” “보아스가 가로되 네가 나오미의 손에서 그 밭을 사는 날에 곧 죽은 자의 아내 모압 여인 룻에게서 사서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 이름으로 잇게 하여야 할찌니라 그 기업 무를 자가 가로되 나는 내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하여 나를 위하여 무르지 못하노니 나의 무를 권리를 네가 취하라 나는 무르지 못하겠노라” (룻기 4장 5-6절) 1. 보아스는 믿음으로 달리 보았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달리 봅시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리서 11장 24-26절) “하나님의 세계는 거대한 은행과 같습니다” 2. 보아스는 사랑으로 깊이 보았습니다 “사랑으로 깊이 봅시다!” 3. 보아스는 소망으로 멀리 보았습니다 “믿음이란 종달새의 알에서 그 새의 지저귀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에머슨) “성도는 현재 고난의 십자가에서 부활의 소망과 영광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 앞에는 두 길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링크 : http://www.sunghw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