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5/02 한 알의 밀 예수님 (16) - 아이 | 이신일 목사
- 요한복음(요) 6장 1-13절 (신약 152면) ♥ 들어가는 말 : 기독교 복음에는 역설적인 진리가 많습니다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 18:2-4) 1. 기적은 어른이 아니라 아이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요 6:9)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요 6:10-11)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2. 순수한 믿음의 아이가 희망입니다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요 6:12-13)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시 119:9) 3. 아이에게서 다시 배워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요 6:14-15) '톨스토이'는 '아이에게 배우라'는 글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이들은 모두를 똑같이 대하면서 진정한 평등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반면 어른들은 부자나 유명인은 추종하면서 가난한 사람을 무시한다. 그러나 아이들은 신분이나 인종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다정한 미소를 지어 준다. 어른들은 왜 그렇지 못한가? 아이에게 배워야 한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 18:2-4) 홈페이지 링크 : http://www.sunghw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