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18 한 알의 밀 예수님 (14) - 잔치 | 이신일 목사
♥ 들어가는 말 : 예수님은 천국을 자주 잔치에 비유하셨습니다 “교회는 천국을 이 땅에서 미리 경험하는 곳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은 마음이 늘 잔치집과 같아야 합니다” 1.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 7:37)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사 12:2-3)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 예수 얼굴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 주시리" 2.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사 58:11) 3.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롬 8:14) “성령은 우리의 옷자락을 살짝 당기는 것과 같다” 홈페이지 링크 : http://www.sunghw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