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01 캄캄함 그러나 빛남 (8) | 이신일 목사
룻기(룻) 2장 17-23절 (구약 404면) ♥ 들어가는 말 : 신앙의 여정에 제일 중요한 날은 “오늘”입니다 “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 (룻기 2장 17절) 1. 룻은 가난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3절) “그것을 가지고 성읍에 들어가서 시어머니에게 그 주운 것을 보이고 그가 배불리 먹고 남긴 것을 내어 시어머니에게 드리매” (룻기 2장 18절) 2. 룻은 은혜를 흘러 보내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없는 것 갖게 하셨네 “여호와로부터 복 받기를 원하노라” “주여, 당신의 생애는 그렇게도 철저한 나눔의 생애로 부숴졌건만 우리의 날은 어찌 이리 소유를 위해서만 숨이 차게 바쁜지 십자가 앞에서 깊이 성찰하게 하소서” “나오미가 며느리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너는 그의 소녀들과 함께 나가고 다른 밭에서 사람을 만나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라 하는지라 이에 룻이 보아스의 소녀들에게 가까이 있어서 보리 추수와 밀 추수를 마치기까지 이삭을 주우며 그의 시어머니와 함께 거주하니라“ (룻기 2장 22-23절) 3. 룻은 변함없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너희도 가려느냐” (요한복음 6장 67절)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요 6장 68절) 홈페이지 링크 : http://www.sunghw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