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25 한 알의 밀 예수님 (15) - 울림 | 이신일 목사
- 요한복음(요) 8장 1-11절 (신약 157면) ♥ 들어가는 말 : 참된 그리스도인은 떨림과 울림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시 2:11)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지어다”(시 4:4)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1. 떨림이 없으면 울림도 없습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요 8:3-5)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요 8:6)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심판을 두려워하나이다” (시 119:120)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전 11:19)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창 39:9) 2. 울림을 받지 못하면 떨림도 없습니다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요 8:7)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요 8:9) 3. 예수님은 떨림과 울림의 삶의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요 8:10-11) "사랑의 주님 닮기 원하네 그 아름다운 주님 예수 이 세상에서 저 천국까지 닮기 원하네 주님 예수"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 1:35)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눅 5:16)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눅 6:12)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 12:13) 홈페이지 링크 : http://www.sunghw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