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02/06 다시 처음부터 (5) - 다 놀라며 | 이신일 목사
사도행전(행) 2장 5-13절 (신약 188면) ♥ 들어가는 말 : 예수님은 세상을 놀라게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 7:28-29)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 하더라 (마 27:12-14)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행 2:7)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일이냐 (행 2:12) 1. 제자들을 통해 역사하신 성령의 능력에 놀랍니다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행 2:7-8) 세상이 죄인을 멸시해도 교회는 끝까지 죄인을 사랑해야 한다 세상이 가난한 이에게 도움을 끊어도 교회는 끝까지 그들을 도와야 한다 세상은 늘 자기 만족을 구해도 교회는 끝까지 희생하고 섬겨야 한다 세상은 복수를 행하여도 교회는 끝까지 은혜와 용서를 베풀어야 한다 2. 성령 충만으로 변화된 제자들의 모습에 놀랍니다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행 2:12-13) 세상 사람 백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성경을 읽으면 나머지 아흔 아홉은 그리스도인을 읽는다 (무디) 3. 오순절 성령의 역사는 계속될 역사의 시작이었습니다 만일 내게 천개의 심장이 있다고 해도 그 전부를 조선을 위해 바치겠습니다 (루비 캔드릭)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2:20) 홈페이지 링크 : http://www.sunghw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