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5/07 사철에 봄바람 부는 가정 | 이신일 목사
요한복음(요) 12장 1-3절 (신약 167면) ♥ 들어가는말 : 가정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최고의 축복의 장입니다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요한복음 12장 1-3절)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1. 나사로 가정은 기쁨의 봄바람이 부는 가정이었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시편 124편 7절)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립보서 4장 4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2. 나사로 가정은 믿음의 봄바람이 부는 가정이었습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분은 없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있으랴” “부모 여러분, 여러분이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이 있습니다. 그 유산은 아름다운 신앙의 유산입니다” (앤드류 블랙우드) 3. 나사로 가정은 감사의 봄바람이 부는 가정이었습니다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요한복음 12장 3절) “행복해서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하면 행복해 진다” (김형석 교수) 홈페이지 링크 : http://www.sunghw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