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8/16 그곳에 빛이 된 사람 (3) "요셉" | 이신일 목사
창세기(창) 49장 22-26절 (구약 79면) ♥ 들어가는 말 : 그곳에 빛이 된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계속 나누고 있습니다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창세기 49장 22절) 1. 요셉은 어떤 상황을 만나도 항상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창세기 39장 2-3절)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창세기 49장 25절) “오늘, 나는 하나님과 동행하는가?”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나는 내 삶의 뿌리를 하나님이라는 깊은 샘에 뿌리 내리고 있는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장 14절) 2. 요셉은 고난을 통해서 영적으로 성장해 갔습니다 “네 아버지의 축복이 내 선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 없음 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 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오리로다” (창세기 49장 26절)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 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창세기 50장 20-21절) “이스라엘에 이만한 믿음을 가진 자를 만나보지 못하였다” 3. 요셉은 마침내 온 세상에 복의 통로가 되고 그곳에 빛이 됩니다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니리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 뿐이니라” (창세기 41장 38-41절) “당신의 하나님은 너무 작지 않은가?” 홈페이지 링크 : http://www.sunghw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