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2/11 사랑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5) | 이신일 목사
시편(시) 11편 1-7절 (구약 810면) ♥ 들어가는말 : 예수님의 가르침은 세상의 가르침과 전혀 달랐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에게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찌함인가 악인이 활을 당기고 화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 데서 쏘려 하는도다” (시편 11편 1-2절) 1. 다윗은 인생의 피난처가 달랐습니다 “나는 산이 아니라 하나님께 피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편 46편 1절) 십자가 그늘 아래 나 쉬기 원하네 저 햇볕 심히 뜨겁고 또 짐이 무거워 이 광야 같은 세상에 늘 방황할 때에 주 십자가의 그늘에 내 쉴곳 찾았네 “우리의 손은 짧고 우리의 힘은 약합니다”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시편 11편 3절) 2. 다윗은 인생의 원동력이 달랐습니다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시편 11편 3절) “의인의 삶의 기초는 믿음입니다”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시편 11편 4절)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잘 아는 주님 늘 돌보아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이 시대 많은 사람은 마치 머리를 깎이고 두 눈을 뽑힌채 힘을 잃어버린 삼손과 같다” (올더스 헉슬리)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악인에게 그물을 던지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그들의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시편 11편 5-6절) 3. 다윗은 인생의 가치관이 달랐습니다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 크게 빛나 한낮의 광명에 이르거니와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걸려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잠언 4장 18-19절)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 (시편 11편 7절) 홈페이지 링크 : http://www.sunghw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