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21 성숙한 성도, 성숙한 열매 (5) | 이신일 목사
야고보서(약) 2장 1-13절 (신약 372면) ♥ 들어가는말 :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에베소서 4장 15절)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야고보서 2장 1절) 1. 성숙한 성도는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않습니다 “만일 너희 회당에 금 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오고 또 남루한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에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눈여겨 보고 말하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말하되 너는 거기 서 있든지 내 발등상 아래에 앉으라 하면 너희끼리 서로 차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야고보서 2장 2-4절)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야고보서 2장 5절) 2. 성숙한 성도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늘 묵상합니다 “하나님은 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으신다”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야고보서 2장 8-9절) 3. 성숙한 성도는 이웃 사랑, 최고의 법을 지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장 37-40절) ”금식을 하면서 다투는 것보다 차라리 먹으면서 사랑하는 것이 더 낫다” (성 프란시스)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야고보서 2장 13절) 홈페이지 링크 : http://www.sunghwa.net









